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공원에서 신평농협 주최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서는 무, 배추, 고춧가루, 찹쌀 등 당진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판매됐다.
영등포구 직거래장터는 지난 1999년 영등포구 새마을부녀회원을 초청해 당진 농산물알리기 행사를 실시한 후 매년 열리고 있다.
또한 당진읍도 지난 11월27일 서울 노원구 상계9동과 안양시 부림동 부영아파트단지에서 김장채소를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는 등 각 읍·면에서 농산물 직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