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서울 용산구 부녀회가 지난해 농산물 직거래로 김장담가주기 운동에 도움을 준 갈산리 이장 등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용산구 부녀회는 지난 12월30일 용산전자상가 웨딩홀에서 순성농협 이남영 조합장과 인치효 상무, 이호식 순성면 산업담당, 갈산리 홍승남 이장과 공영수 새마을지도자, 장영희 부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손목시계를 선물했다.

또한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김장담가주기 운동을 위해 1만7천여 포기의 절임배추를 실비로 납품해준 갈산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각 1백만원씩 2백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