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2명 검거
당진경찰서는 9월1일 야산에서 자생하는 대마초를 채취, 흡연한 혐의로 당진읍 채운리 허모(25세)씨와 정미면 천의리 이모(23세)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허씨는 고대면 진관리 소재 야산에서 채취한 대마초를 8월말 신성대 인근 야산에서 디스 담배에 넣어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피의자 이씨는 정미면 천의리 버스 승강장 근처 제방에서 대마초를 채취, 허씨와 같이 이를 담배에 넣어 흡연한 혐의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71
대마초 흡연 2명 검거
당진경찰서는 9월1일 야산에서 자생하는 대마초를 채취, 흡연한 혐의로 당진읍 채운리 허모(25세)씨와 정미면 천의리 이모(23세)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허씨는 고대면 진관리 소재 야산에서 채취한 대마초를 8월말 신성대 인근 야산에서 디스 담배에 넣어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피의자 이씨는 정미면 천의리 버스 승강장 근처 제방에서 대마초를 채취, 허씨와 같이 이를 담배에 넣어 흡연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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