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피운 20대 검거

산에서 야생 대마채취

인근 야산에서 몰래 채취한 야생 대마초를 담배에 넣어 피운 20대 두명이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일정한 직업이 없는 전모(남, 22세, 송산 당산리)씨는 송산면 당산리 ㄷ가든 인근 야산에서 자생하는 야생 대마 1.5g을 채취해 3월 25일 새벽 2시30분경 채운리 모 교회 앞에 자신의 승용차를 세워놓고 나이트클럽 종업원 구모(남, 21세, 고대 진관리)씨와 담배개피 속에 대마를 넣어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