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월곡리 분회 결성
올해 들어 모두 4개 분회 결성
당진군 농민회(회장 이종현)는 지난 8월19일 송악면 월곡리 분회(분회장 엄용석) 결성식을 가졌다.
월곡리 분회는 이전부터 농민운동에 관심을 갖고 있던 마을 청년들을 중심으로 당진군 농민회와 올초부터 결성을 논의한 끝에 비로소 분회 결성에 이르게 됐다.
당진군 농민회는 지난 3월엔 송악면 고대리 분회(분회장 조창모), 7월 합덕 대전리 분회(분회 이강훈)와 우강면 소반리 분회(분회장 장한택)를 결성, 올들어 4개의 마을 분회를 결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당진군 농민회는 올해 12개 읍·면에 한개 이상의 분회를 설립한다는 목표로 내부 조직정비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일부 이완된 분회 조직체계를 재정비하고 조직을 강화하는데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