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삼웅2리 장수마을 선정
65세 이상 노인 30%, 80세 이상도 16명
면천면 삼웅2리가 장수마을로 선정됐다.
충남도가 65세 이상 노인인구 가운데 80세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25% 이상인 마을을 조사한 결과 삼웅2리가 도내 10곳 중 한곳으로 선정된 것.
이 마을은 전체 65세대 178명중 65세 이상 노인이 54명(남 25, 여 29)으로 전체 인구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80세 이상 노인이 16명(남 8, 여 8)으로 65세 이상 노인의 29%를 차지하고 있다.
이 마을 유재언 이장은 “마을이 산으로 막혀있고 공장이나 축사 등 환경오염을 일으킬만한 시설도 없어 공기와 물이 깨끗해 장수를 누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