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상 린
충남지역신문협회장
올바른 주민자치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1993년 11월 300여명의 지역주민을 주주로 창간한 (주)주간 당진시대의 창간 10주년을 충남지역신문협회 전 회원사와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후 당진시대 신문은 열악한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과의 발행약속을 한번도 어기지 않고 10년을 성장해 당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는 지역언론으로, 지방자치를 선도해 가는 지역의 정론지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습니다. 이같은 성장의 밑바탕에는 무엇보다도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이 투명한 경영과 함께 창간 이념에 충실하여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양심에 따라 보도하는 공정보도의 자세를 견지해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지역언론인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당진시대 신문이 올바른 보도로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당진의 미래를 개척해 가는 선구자적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는 지역신문으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당진군민들께서도 날로 성장해 가는 당진시대 신문이 전국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지역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하여 주시고 사랑과 격려를 보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