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총선은 기존의 낡은 정치에서 벗어나 젊은 정치로 가는 과정입니다.”
서해중앙신협 박창용(49) 이사장은 “이번 총선에는 새로운 사람들이 젊은 정치로 당진을 이끌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동안 기존 세대들이 후배양성을 제대로 못한 것 같다고 말하는 박 이사장은 지난 탄핵사태에 대해 “기존 부패세력들이 무너지고 민주적인 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평했다.
박 이사장은 이번 국회의원은 지역사회와 가능한 밀착된 사람으로 군민과 대화가 많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적극적으로 국정에 반영할 줄 아는 국회의원이어야 된다고 말했다.
기존의 부패정치에 회의를 느낀다는 박 이사장은 “국민들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새로운 사람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한발 앞선 젊은 정치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선택되고 한 단계 나아가 국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서 이끌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미영 기자 myseo@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