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9년 1월 충청남도 산하의 대전시가 대전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도청이전에 대한 문제 제기
- 1992년 12월 충청남도 의회에서 도청이전 추진특별위원회 구성
- 1996년 12월 충남발전연구원, 도청이전 기초조사 연구용역 결과 발표
- 1998년 9월 이후 IMF사태로 도청이전에 대한 논의 중단
- 2000년 3월 충남도청 내에 도청이전 추진기획단 재가동
- 2001년 7월 충남발전연구원, 신 도청 입지기준 설정 연구용역과 도청이전 후보지 평가용역 추진
- 2002년 12월 충남도지사, 용역 결과 도의회에 보고하고 도의회에서 최종후보지 1개를 선정하기로 되어 있었음
- 2002년 12월19일 신행정수도 충청권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노무현 대통령 당선으로 최종 선정 다시 유보
- 2003년 12월 신행정수도 특별조치법 통과, 이전 논의 재점화
- 2004년 7월5일 신행정수도 후보지 사실상 확정으로 이전 논의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