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작가 마테를 링크의 동화 좥파랑새좦는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원당리 세안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나팔꽃과 높고 푸른 아미산 중턱의 가을하늘, 등산에 피어 있는 노란들꽃... 여유와 관심을 가지고 가을을 둘러 볼 때 행복은 쉽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