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소감은?
" 예총 당진군지부가 정말 어렵게 창립됐다. 그간의 과정은 발전을 위한 진통으로 생각하고 당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예총 지부 출범의 의미를 평가한다면?
" 당진문예회관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당진의 문화수준이나 저변을 생각할 때 문예회관을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예총이 꼭 필요하다. 예산과 규모, 지역 실정을 감안해서 예술단을 창립하는 등의 활동으로 문예회관의 활용도를 높이겠다.
=순탄한 창립은 아니었는데...
" 창립총회 당시 회원들간의 이견이 나타났었는데 오히려 좋은 현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예총이라는 것에 대해 잘 몰라서 나타난 현상이다. 예총이 설립되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될 것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 문예회관 개관 이후 제 1회 당진예술제를 예총의 이름으로 열겠다. 이것이 당진의 문화예술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예총 지부가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지만 현재 상태론 제대로 운영되기 어렵다. 적극적인 당진군의 지원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