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주)경농 예산지점(대표 송기언)외 6명은 지난달 29일 우강면 소반리(이장 김동헌)를 찾았다.

김동헌 이장은 “(주)경농 예산지점 사원들의 방문은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날 방문과 함께 100여 만원 상당의 농약을 후원했으며 내년 3월 소반리 주민들을 (주)경농 본사(경북소재)로 초대했다”며 “효도관광을 겸해 마을 사람 모두가 이 초청에 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반리 부녀회(회장 김영자) 회원들은 마을을 찾은 ‘손님’을 위해 우럭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했고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장려상을 받은 데 대한 축하행사도 함께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