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윷을 놀며 즐거워 하고 있다.
▲ 송산면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윷을 놀며 즐거워 하고 있다.

【송산】 송산면농촌지도자회(회장 이재실) 회원들은 2월 21일 구 송산면농촌지도소에 모여 2004년도 결산 및 2005년 연시총회와 함께 척사대회(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를 통해 회원들은 2/4분기 중으로 선진지를 견학하기로 결정했으며, 배정된 석문간척지를 일시 경작 할 3명의 회원을 추첨에 의해 선정했다.

추첨결과 이재건(매곡리)·김명환(가곡리)·김웅태(서정리)씨가 석문간척지(약 7400여평)를 일시 경작할 회원으로 당첨됐다.

이재실 회장은 “정월 대보름을 앞둔 이맘 때 윷놀이 대회를 열며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있다”면서 “참석한 회원들의 건강”을 빌었다.

회원 두 명이 한 조가 되어 예선과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는 농업기술센터 홍천표 소장과 장정식 송산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이날 행사를 축하했다.

한편 송산면농촌지도자회는 여성회원 13명과 남성회원 35명 등 48명이 활동하고 있다.

■신임회원 △홍성표(가곡리) △이재근(매곡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