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실시 인터넷 여론조사결과
과학적인 조사와는 다를 수도 있어
본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터넷 여론조사 결과 총선시민연대의 공천부적격자 명단에 김현욱 의원이 포함된 것에 대해 69%의 네티즌들이 찬성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본사 지난 2월1일 인터넷 홈페이지(www.djtimes.co.kr)의 개통과 함께 홈페이지 1면 오른쪽 하단에 김현욱 의원의 공천 부적격자 명단포함에 대한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18일 자정 현재 설문에 응한 네티즌 194명중 68.6%인 133명이 김 의원의 부적격자 명단 포함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을 나타냈고, 반대한다는 의견은 61명으로 31.4%를 나타냈다.
단, 인터넷 여론조사는 이용자들이 자기기입식으로 조사에 응하는 방식이므로 과학적인 여론조사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