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 군수와 김낙성 국회의원이 지난 2일 건설교통부를 함께 방문해 지역현안해결을 건의했다. 이들은 이날 추병직 건교부 장관을 만나 △국도 38호선의 조기건설을 위한 공사비 1000억원 지원 △당진~송산간 지방도 633호선을 국도로 승격시켜 산업도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할 것 △평택~포승간 건설계획인 산업철도를 당진까지 확장건설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고 당진군과 김낙성 의원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