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대호지면(면장 박종래)은 면사무소 앞 군유지에 주차공간과 주민쉼터를 조성했다.

대호지면은 면사무소 앞에 252평의 군유지가 있었으나 군유지내에 44.6평의 목조함석의 사유건물이 있어 각종 편익시설 확충에 장애가 되어왔었다.

그러던 중 작년에 소유자가 사망함에 따라 재산정리를 요구하고 사업비 1억원을 들여 건물 보상과 주차장 확장 공사를 지난 10일 마무리했다.

대호지면 관계자는 “확보된 공간에 주민쉼터와 조경시설을 갖춘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