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영농조합법인 조합원들과 농업관계자들이 착공을 축하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영농조합법인 조합원들과 농업관계자들이 착공을 축하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이종현)의 농민주유소가 지난달 29일 착공됐다.

농민들과 농민회 회원 등이 “협동조합의 참모습을 실천 하겠다”며 만든 우리영농조합법인의 농민주유소는 300여 평의 대지위에 건평 50평 규모로 지어질 예정으로 주유소건물 2층에는 당진군농민회 사무실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합관계자들과 농업계 인사 등 다수가 참석했으며, 고사를 지내면서 농민주유소의 무사완공을 기원했다.

이날 착공식에서 이종현 대표이사는 “힘들게 여기까지 왔다”고 밝히면서 “농민주유소가 농민들이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기둥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완공될 예정인 농민주유소는 당진~송산 방향 당산초교 진입로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