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부차기로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기뻐하는 범우회원들의 모습.
▲ 승부차기로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기뻐하는 범우회원들의 모습.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신도균)가 주최한 제1회 연합회장배 축구대회에서 범우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준우승은 알짜회, 3위는 한마음회가 차지했으며 범우회의 구정모 선수가 최우수선수 표창을 받았다.

지난 25일 당진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연합회 소속 7개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승부차기 끝에 우승팀이 가려지는 등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