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 6년간 정론직필을 기키며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수렴하고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성장·발전해 온 데 대해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지금은 21세기를 앞두고 역사발전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우리 당진지역에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지도자가 요구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젊고 패기에 찬 역사발전의 당위성이 절실한 이때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당진시대가 지역사회의 빛과 양심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어려운 고비를 견디며 민의수렴과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온 당진시대 창간 6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진시대와 당진시대 가족 모든 분들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