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이준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력에 대해 당진군민과 함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1993년 11월 27일, “새 시대를 당진이 주도해 나간다”는 큰 뜻을 품고 창간호가 발행된 지 벌써 15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건전하고 튼실한 지방자치의 필수요건인 올바른 지역 정보 알리기의 중요한 한 축을 굳건히 담당하여 왔습니다.

그동안 ‘석문공단 확장·업종변경’ 최초보도,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 철회’등 지역신문으로 감히 상상하기 힘든 업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렇듯 「당진시대」는 지방자치가 뿌리를 내리기 위한 비옥한 토양이 되었으며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이제 창간15주년을 맞아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범람하는 저질 정보의 홍수를 헤치고 민의를 대변하며,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정론직필의 자세를 유지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 14만 당진군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당진시대」가 당진과 함께 동반 도약하는 그날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창간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