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준(항곡리장) : 1)항곡리 1반에서 2반, 2반에서 3반까지 약 750m 구간에 도로포장이 필요하다. 2)1반과 2반(원항곡) 53세대는 물이 부족한 상태이고, 3반, 5반, 6반(화곡) 55세대는 물이 탁하고 검은 이물질도 나온다. 상수도를 조속히 보수해달라. 3)저수지 상류지역의 농림지역 선정을 해제해달라.
- 1)항곡리 도로포장은 고대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 사안의 시급성 등을 검토해 사업을 시행하겠다. 2)수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항곡 상수도시설은 현재 대체관정을 개발하여 정수처리 후 공급하고 있으나, 문제의 지역은 아직 알지 못하는 지역이다. 현장확인 후 조치하겠다. 3)지역을 검토한 결과 농지법에서 정한 진흥지역 해제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덧붙여 해제 권한은 농림부장관에게 있다.
정종희(당진포3리장):지난해 대촌2리에서 당진포3리 일부구간에 아스콘 덧씌우기를 했는데 남아있는 구간도 음지길과 고갯길이 많아 겨울철 버스나 자동차 운행에 어려움이 많다. 추가 공사를 해달라.
- 농어촌도로 덧씌우기사업은 노면의 불량상태, 차량통행량, 주민이용도 등을 감안해 매년 편성된 덧씌우기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실시하고 있다. 그 구간은 대체적으로 노면상태가 양호한 편이며 다른 읍면 농어촌도로상태와 비교해 우선순위에 의해 추진토록 하겠다.
하상규(고대초 교장):고대에서 석문으로 향하는 4차선 도로의 진입로가 없어 차량들이 고대초 앞을 지나다닌다. 아이들의 통학로가 줄고 위험하기도 하다. 새로 도로를 내기 어렵다면 도로에 펜스라도 설치해달라.
- 민원은 계속 있었으나 기존 도로가 있어 새로운 진입로를 내기 어려웠다. 그 자리에 가변차선을 하나 더 만들면 기존의 진입로는 폐쇄시켜야 한다. 인도를 막고 펜스를 설치하는 방법은 적극 검토하겠다
김재각(고대면 번영회장) 1)당진화력에서 발생하는 공해는 석문보다 고대가 더 심하다. 5㎞를 넘을 수 없다면 군에서 특별지원금이라도 지역사회를 위해 편성해달라. 2)환영철강에 의한 피해가 상당하다. 농산물 판매에 영향을 줄까봐 말도 못하고 있다.
- 1)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관련법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우리 힘으로는 현재 대책이 없다. 2)환영철강과 관련해서는 환경피해가 없도록 하고 피해조사를 실시하겠다.
서흥석(옥현리장) : 1)옥현리 등산로 진입로가 비포장으로 이용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옥현리 성촌천 200m 구간의 하천 정비가 필요하다.
- 1)옥현리 입구 도로포장은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 2)옥현리 성촌천은 지난해 정비를 요하는 상류부 460m를 정비했다. 문제의 구간은 하천의 최상류부로서 1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예산확보에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