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원(63) 충남농촌지도자연합회장이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그동안 농촌지도자 충남연합회장직을 수행하며 나름대로 제도권 안에서 활동해왔다.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왔는데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도의원을 택했다.
우강농협 조합장과 군의원 출마를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도의원으로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강농협 조합장 출마를 고민하고 있었으나 조합장 출마예상자 설명회에 참석한 후에 ‘이건 아니다’ 싶어 포기했다. 군의원 출마도 고려했으나 주위분들이 출마할려면 더 큰 일을 해야 한다고 권유해 도의원을 택했다.
국민중심당을 택한 이유는?
도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국민중심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만약 공천을 받지 못하면 불출마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