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도 당진군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가 지난달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오상기 부군수를 비롯 과장, 위촉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회의는 신임 위원인 신성대학 최정영 교수, 대한주부클럽 한정숙 당진군지부장, 한중아파트 김신순 소장에 대한 위촉식과 함께 에너지절약 추진계획 점검 및 분석, 평가와 그 결과를 에너지절약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한광현 에너지자원팀장은 ‘당진군에너지절약 추진계획 과 당진군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계획 및 2005년도 회의결과 조치사항’ 등에 대한 제안설명을 했다.
당진군은 올해 사업으로 30여억원을 들여 가로등 나트륨등 5900개 전부를 에너지절약형 삼파장으로 교체키로 했다. 삼파장 램프로 교체할 경우 연간 1억여원의 절감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