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도 휴양단지내에 위치한 대호농어민교육복지센터(소장 박만배)에서는 객실이용요금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호농어민교육복지센터는 정부투자기관인 한국농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에서 운영관리하는 휴양 및 교육시설로서 석문면 난지도리와 서산 대산읍 삼길포를 잇는 대호방조제 중간에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내에는 해저 200미터에서 뽑아 올린 암반해수를 이용하는 암반해수탕이 있어 일반 관광객은 물론 단체이용객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대호농어민교육복지센터는 대강당 및 강의실, 분임토의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개인고객은 물론 세미나 및 교육장소를 찾는 학교·기업체가 선호하는 시설로 매년 3월 말부터 11월까지는 개인고객은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이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비교적 단체행사가 적은 비수기를 택해 개인고객의 이용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22일부터 3월18일까지 객실 숙박요금 20%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객실 이용고객에 대해서는 대호암반해수탕 이용시 20%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대호암반해수탕은 이르면 금년 3월 말경부터 약 10개월간 리모델링을 위한 증축공사가 예정되어 있어 공사기간 중에는 해수탕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http://www.dobido.or.kr

객실예약문의 (T.351-9200/351-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