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일조시 방문단이 당진군내 새마을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 중국 일조시 방문단이 당진군내 새마을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 이하 새마을지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당진을 방문한 중국 일조시장 일행에게 당진군 새마을운동 현황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행사는 오연섭 지회장과 이상수 지도자협의회장, 한창애 군 부녀회장 등 새마을 임원들과 일조시 ‘양군’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 20분간의 영상물 시청 후 설명에 나선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은 “현재는 초기 새마을운동과는 추진방법과 내용이 많이 변화됐다”며 “오늘날에는 과거보다 ‘공동체 의식’에 더욱 촛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군새마을이 추진하고 있는 ‘우리마을사랑운동’에 대한 현황과 평가기준 등을 설명했다.

설명회를 마친 후 중국 일조시 방문단은 새마을 우수마을인 면천면 삼웅2리를 찾아 새마을운동의 실천현황을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