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에서 당진쪽의 탑동 고가교를 내려오다 보면 유난히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는 턱을 만나게 된다. 탑동 고가교의 오르막길을 2/3쯤 내려오면 만나게 되는데 도로연결부분이다. 내리막길에서 자연스레 속도가 붙은 차들은 그 볼록한 부분에 이르러 차가 살짝 튀어오르며 사고위험에 노출된다. 택시운전을 하는 조모씨는 “차들이 달리면서 갑자기 튀어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차가 흔들린다”며 사고위험을 지적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473

서산에서 당진쪽의 탑동 고가교를 내려오다 보면 유난히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는 턱을 만나게 된다. 탑동 고가교의 오르막길을 2/3쯤 내려오면 만나게 되는데 도로연결부분이다. 내리막길에서 자연스레 속도가 붙은 차들은 그 볼록한 부분에 이르러 차가 살짝 튀어오르며 사고위험에 노출된다. 택시운전을 하는 조모씨는 “차들이 달리면서 갑자기 튀어올랐다가 내려오면서 차가 흔들린다”며 사고위험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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