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 내 중앙공원이 근로자 휴식처로 변하고 있다.
중앙공원은 지난 2000년 한국토지공사가 공단내에 조성한 공원으로 그 동안 방치되다가 2002년 당진군이 인수했다. 총 7만7000㎡ 규모로 축구장, 주차장, 파고라 3개소, 팔각정 1개소, 연못, 정원 등과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광장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올해 심은 이팝나무, 산벚나무 등 총 150그루의 나무가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