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등촌동버섯칼국수(대표 김기수)에서는 새로운 메뉴인 ‘해물 샤브샤브’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지난 8년간 등촌동버섯칼국수를 운영해온 김기수 대표는 “그동안 얼큰한 국물 맛을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는데 그것과 더불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인 해물 샤브샤브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해물 샤브샤브는 맑은 육수에 가리비, 새우, 쭈꾸미 등 12가지 해물과 야채를 넣고 끓여  기호에 맞게 핫소스나 간장소스에 찍어 먹는다.

김 대표는 “웰빙시대에 맞게 시시때때로 변하는 손님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새로운 메뉴 개발은 끊임없다”며 “음식물 배상보험에도 가입돼 있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등촌동버섯칼국수에서는 오는 5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손님들에게 행운권을 나눠주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등촌동 버섯칼국수가 해물샤브샤브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