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국제로타리클럽 창립 103주년을 맞아 당진지역 8개 로타리클럽이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이선용) 주관으로 합동주회를 가졌다.
신평농협 웨딩홀에서 열린 합동주회에서는 서광원 총재와 표선동 지역대표가 회원들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이영호 연수위원장이 ‘진정한 로타리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봉사의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당진지역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로타리강령 및 네가지 표준을 낭독하고 로타리송을 함께 제창하며 창립103주년을 자축,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이 각자 자신의 직업이나 소속된 자리에서 전문성과 도덕성을 높여 자기 스스로의 인격완성을 위한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넓혀 나가야 한다”며 “합동주회가 로타리인으로서의 가치 형성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