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기관으로서 회원과 주민들을 위한 환원사업에 주력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습니다.”

지난 2월 25일 이사장 취임으로 3번째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게된 이종윤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사업으로 마을봉사대 창단, 꽃길 가꾸기, 걷기운동켐페인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종윤 이사장은 “금융기관의 생명은 고객과 기관간의 신뢰”라고 강조하며 “회원분들이 저희를 믿고 소중한 재산을 맡겨주신 만큼 수익을 창출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석문새마을금고는 화목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서로 인사합시다’ 캠페인을 실시하며 4월 말경부터 관련 문구가 새겨진 수표도 발행할 예정이다.

이 이사장은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적인 금고가 아니라 회원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금고를 만들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