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27차 당진군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환경 문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촛불문화제는 오체투지의 일환으로 생명평화를 위해 30배를 올리는 행사를 가졌다. 한편 조·중·동 폐간 운동을 주장하기도 했다. 추워지는 날씨 관계로 다음주부터는 오후 7시에 촛불문화제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