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군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군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추운 날씨 속에도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참석한 이번 촛불문화제는 ‘국민이 승리 한다’, ‘촛불이 승리 한다’, ‘국민이 주인이다’라는 구호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쌀 직불금을 주제로 김희봉 당진군광우병대책위원장은 “농민에게 직접적으로 돌아오는 직불금은 없다”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가진 자들의 횡포”라고 말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923

지난 21일 군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군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추운 날씨 속에도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참석한 이번 촛불문화제는 ‘국민이 승리 한다’, ‘촛불이 승리 한다’, ‘국민이 주인이다’라는 구호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쌀 직불금을 주제로 김희봉 당진군광우병대책위원장은 “농민에게 직접적으로 돌아오는 직불금은 없다”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가진 자들의 횡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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