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당진지역 가맹단체가 지난 18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한미FTA 저지를 결의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이날 가맹단체들은 “망국적 퍼주기 협정인 한미FTA가 통과될 위기에 처했다”며 “한국정부가 미국을 따라 비준안을 이번 달에 강행하려 준비 중인 상황에서 국회비준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103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당진지역 가맹단체가 지난 18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한미FTA 저지를 결의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이날 가맹단체들은 “망국적 퍼주기 협정인 한미FTA가 통과될 위기에 처했다”며 “한국정부가 미국을 따라 비준안을 이번 달에 강행하려 준비 중인 상황에서 국회비준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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