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중학교(교장 안상기)는 축제 한마당인 ‘청운제’를 지난달 30일 열었다. 청운제는 농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라는 특성상 3년에 한번씩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교생이 실력을 겨룬 송산골든벨과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하는 친선배구대회 등의 체육행사가 이어졌고 오후부터는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학생들의 장기자랑대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