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3일 대호지면 개발위원회(회장 최규범)가 면 복지회관에서 창립총회 및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호지면개발위원회는 지난달 1월19일 모임을 통해 ‘번영회’에서 ‘개발위원회’로 명칭을 개명, 새롭게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하는 남기준 번영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취임하는 최규범 회장의 취임사 및 임원진 소개, 현판식 등이 진행됐다. 최규범 회장은 취임사에서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사항의 해결 및 조화로운 지역개발에 힘써 살기 좋은 대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회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