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지난 4일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대호지면개발위원회 최규범 위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당진JC가 대호지면개발위원회로 기념사업회 운영권 일체를 인계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이에 따른 정관 수정 및 새 임원진 구성을 주된 안건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사업회는 인계 받은 정관을 검토한 후 개정을 실시했으며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최규범 회장은 “우리는 선인들의 훌륭한 업적을 후대에게 전할 책무가 있다”며 “선열들의 뜻과 업적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호지농업경영인회(회장 정재일)가 기념사업회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