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2011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개정을 위해 정관을 검토를 하고 있다.
▲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2011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개정을 위해 정관을 검토를 하고 있다.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지난 4일 2011년 정기총회를 열고 대호지면개발위원회 최규범 위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당진JC가 대호지면개발위원회로 기념사업회 운영권 일체를 인계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이에 따른 정관 수정 및 새 임원진 구성을 주된 안건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사업회는 인계 받은 정관을 검토한 후 개정을 실시했으며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최규범 회장은 “우리는 선인들의 훌륭한 업적을 후대에게 전할 책무가 있다”며 “선열들의 뜻과 업적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호지농업경영인회(회장 정재일)가 기념사업회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