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동문회를 창립한 신성대학. 조병두씨가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 총동문회를 창립한 신성대학. 조병두씨가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그린자동차정비공업(주)

조병두 대표 초대회장 추대

신성대학(총장 이병하)은 총동문회를 창립하고 내빈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자동차 정비공업(주)을 운영하는 조병두(자동차계열 05)대표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창립총회는 20일 신성대학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동문간 친목도모와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총동문회 창립이 주도됐다.

창립총회에서는 회장직 이외에도 감사에 문철주(복지행정 07), 김찬호(세무부동산 06)씨가 각각 추대됐다.

이병하 총장은 축사에서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며 “신성대학 동문회 창립총회를 계기로 내적인 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해 모교 및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