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떠들썩하게 공포와 두려움으로 몰아가는 신종플루가 국가적 이목과 국민적역량이 집중되고있듯이 확산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그런데 이 신종플루가 지방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종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활동에 위축되는 것은 물론 지역 성장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모든 매스컴에서 헤드라인 뉴스는 연일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과 확산 방지책을 위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향후 2년동안 신종플루에 세계인구의 3분의 1인 최대 20억만명이상 감염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종플루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희생자가 급증하면서 정부는 비상 사태를 심각으로 선포하고 보건당국은 발빠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신종플루는 다른 전염성 질병과 달라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큰 화를 불러올 확률이 높다는 것을 정확하게 국민들한테 알려야 한다.
만일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일의 사태를 미리 대비할 것도 최선책이며 전술적인 대응보다는 전략적이고 체계적 시스템이 필요하다.
더이상 국민들에게 불필요한 불안감만 조성하고 공황상태로 몰아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전국 시·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신종플루 감염자 확산 및 국민의 보호할 의무와 책임을 위한 지방자치장들이 직접 나서 예방 관리지침에 대한 사전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더이상 확대에 따른 철저한 대비책을 수립해 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또한 사각지대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사람 눈에서 멀리에 있는 저소득층 아이들 및 중증환자, 장애인, 고령자, 근로자에 대한 사전 예방접종이 우선순으로 이뤄 질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배려를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한동안 무서운 속도로 번지던 신종플루 기세가 조금은 꺾인데 대해 정부는 항바이러스제 대량 방출에 따른 효과도 있지만 휴교와 각종 행사자제로 이어지는 국민의 높은 경각심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며 보건 당국이 직접 나서 고 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급성 호흡기 질환 환자에게 항 바이러스제를 처방하고 모든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조처한 결과라고 보지만 전문가들은 언제 다시 기승을 부릴지 모르기 때문에 관련된 부서에서는 통일성 있게 체계적이고 유기적 업무 협조를 통해 예방과 대응을 철저하게 운용하고 방심은 금물이라고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하고 마스크만 착용해도 70%~80%는 예방가능하기 때문에 자기관리에 신경 쓸 때라고 지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