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프 전문점 ‘치어스’는 패밀리레스토랑과 호프가 결합된 레스펍으로 직장인들의 회식공간은 물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비어 레스토랑이다.
미국과 영국에서의 건배라는 말 이외의 환호나 응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치어스(Cheers)라는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청량제 같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치어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각종 퓨전 음식들과 패밀리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메뉴를 호프집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치어스 당진점 이영은 대표는 “패밀리레스토랑처럼 메뉴가 70여 가지로 다양하고 즉석에서 조리해 요리 맛이 뛰어나다”며 “치어스는 술과 안주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어스는 사천식 탕수육, 깐풍기, 칠리 새우 등 중식과 훈제 삼겹살, 떡갈비, 궁중떡볶이등 한식, 찹스테이그와 치킨 나쵸, 연어샐러드등 양식이 골고루 구성돼 있다. 홍콩식해물치킨볶음, 두부튀김 데리야끼 철판볶음과 같은 이색적인 메뉴도 다양하다.
전국적으로 체인망을 형성하고 있는 치어스는 냉동식품을 데워 주는 수준의 기존 호프집을 벗어나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있어 음식의 신선함이 살아 있다. 특히 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에도 불구하고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어 손님들이 고정된 메뉴에 질리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다.
■연락처 : 355-0114
■위치 : 당진고속버스 터미널 맞은 편. 터니멀 프라자 2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