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의원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지난 35년간 서산, 태안, 당진에서 교직생활동안 느끼고 경험한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하고 싶어서다. 미래 지향적인 교육개선을 이룩하고자 하며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는 교육현장과 지역사회를 잘 아는 사람이 교육을 새로운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동안 교직경험으로 소외되고 낙후된 서해안(서산, 태안, 당진)지역의 교육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 본인의 교육소신, 철학은 무엇인지?
형편이 어려워도 공부는 계속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인사대천명이라 했다. 사람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어떤 일이든지 노력하여 최선을 다한 뒤에 하늘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성실히 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하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