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인 홍윤표씨 명예문학박사 학위받아

미국 폴로리다주 뉴커버넨트 국제대학교

홍윤표씨(사진)가 공직생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씨는 좥겨울나기좦 등 다수의 시집과 시조시집을 내고 영광의 충남인상(문화예술부문), 한국문학탐구 시부문 대상과 예총문학창작상, 허균문학상 본상 등 다수의 권위있는 문학상을 수상하여 한국문단을 빛낸 점이 인정되어 홍익대 윤종혁 박사, 고려대 민용재 박사 등 5명의 추천을 받아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뉴커버넨트 국제대학교의 교수심의를 통해 지난 7월17일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홍윤표씨는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렵게 중학교를 마친 후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이수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와 경희대 행정대학원의 야간과정을 수학한 만학도이기도 하다.

가족으로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으며, 아내 류경자 여사와 자녀는 1남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