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대 창설 21주년 기념식이 지난 21일 최군일 부군수등 각계 기관단체장과 지역, 직장민방위대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방위 업무추진에 앞장선 우수민방위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는데 합덕읍 도리 이석환씨와 당진군 문화관광계장 홍윤표씨가 내무부장관표창을, 당진읍 시곡리 백석환씨와 면천면 황상규씨, 순성중 통합민방위대가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당진읍 동문리 김인작외 13명에게는 군수표창이 주어졌다.

이날 이수성 국무총리의 치사를 대독한 최군일 부군수는 “재난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민방위 대원 여러분이 선도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내무부장관표창-이석환(합덕읍 도리), 홍윤표(당진군청)

▲도지사표창-백석환(당진읍 시곡리), 황상규(면천면사무소), 순성중학교 직장민방위대(대장 박성규)

▲군수표창-김인작(당진읍 동문리), 정재우(합덕읍 교동1리), 손기덕(고대면 대촌2리), 박선환(석문면 장고항2리), 김광래(대호지면 두산2리), 이열용(정미면 봉생리), 이건웅(면천면 자개1리), 한국현(순성면 봉소1리), 신현무(우강면 성원리), 김영옥(신평면 금천1리), 장경환(송악면 기지시리), 최상국(송산면 당산2리), 곽신근(고대면사무소), 송산중학교 민방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