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미술협회 임성실 당진지부장이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예술의 산책에 초대돼 28일부터 9월 3일까지 당진문예의 전당레서 초대전을 진행한다.
임성실 지부장의 초대 개인전에는 심상-image 이미지의 세계라는 주제로 전통 한지위에 전통색인 청, 백, 적, 흑, 황색을 기조로한 작품 4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당진군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제2전시실에 4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임성실 지부장은 “이번 작품들의 심상의 이미지는 자연 그대로의 상태가 아니라 나만의 의미를 담은 심상의 눈으로 또 하나의 세계를 찾아내 마음속의 또 다른 자연의 모습을 그려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