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째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탑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탑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150여명의 회원들은 청백팀으로 나뉘어 축구, 줄다리기, 계주 등의 체육경기를 함께 했다.
문종식 회장은 “당진에 있는 영남인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며 “새로운 고향이 된 당진의 발전을 위해 일조하자”고 말했다.
체육대회를 열기 전에 회원들은 당진천 인근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484

세 번째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탑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탑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인 150여명의 회원들은 청백팀으로 나뉘어 축구, 줄다리기, 계주 등의 체육경기를 함께 했다.
문종식 회장은 “당진에 있는 영남인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며 “새로운 고향이 된 당진의 발전을 위해 일조하자”고 말했다.
체육대회를 열기 전에 회원들은 당진천 인근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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