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4일자 85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성북리 전원마을사업 해제 검토와 이안아파트 앞 중앙분리대 철거 기사 등 보도 이후 변화하는 모습이 보도된 점이 의미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1면 성북리 전원마을 사업과 충남대 캠퍼스 기사의 경우 제목이 너무 길어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고 지적하고 제목은 기사의 핵심을 전달할 수 있는 간결하고 명료하게 작성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20면 출향인을 만나다, 김기동 선수의 소식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출향인 중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을 찾아 꾸준히 지역에 알리기로 했다.
6면에 게재된 읍면순방에 대해 지역의 각종 현안이 제시되는 자리인 만큼 지면에 담지 못한 내용과 중요 현안 문제는 추후에 별도로 취재 보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