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봉주 선수와 같이 유명인사가 초청되지 않아도 건강달리기를 위해 행사장을 찾아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려요.”
가족과 함께 혹은 달리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당진정보고에 모였다. 박찬복 회장은 예년에 비해 많은 인파는 아니었지만 매년 찾아주는 주민들이 있어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당진군청년연합회가 가족동반대회와 단국대학교 의과대학과의 의료봉사를 기획하고 있다며 회원들과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했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과 협의가 마친 상황이에요. 9~10월경 의료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청년연합회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