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는 지난 8일 낮 12시경 면천면 성상리 골정지 저수지에서 3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면천면 성상리 골정지 저수지에서 발견된 여성은 면천면에 거주하는 이모(35)씨이며 익사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저수지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지문 채취 후 변사자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은 보다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421
당진경찰서는 지난 8일 낮 12시경 면천면 성상리 골정지 저수지에서 3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면천면 성상리 골정지 저수지에서 발견된 여성은 면천면에 거주하는 이모(35)씨이며 익사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저수지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지문 채취 후 변사자 신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찰은 보다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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