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 주차된 마티즈 차량 안에 있던 노트북과 현금 60만원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차량털이범이나 청소년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에서 17일 밤사이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 주차된 마티즈 차량의 유리를 돌로 깨고 차량 안에 있던 노트북과 현금 60만원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이 장시간 주차됐던 점으로 미루어 이를 알고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