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어깨가 무겁습니다. 봉사단체는 회원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한데 최선을 다해 클럽 발전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지난 1일 당진라이온스클럽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강수 회장은 올해 당진라이온스클럽의 과제로 회원들의 참여도 향상을 꼽았다.
임기 동안의 계획에 대해 이 회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을 많이 확보해 클럽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무리한 보여주기식 봉사보다는 현실에 맞는, 실생활에 더 필요한 활동을 펼쳐 회원 단합은 물론 클럽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이강수 회장은 “오늘 숭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신임 임원진이 출범했는데 더욱 봉사하는 클럽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협조와 지도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