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제가 또래협의회라는 큰 모임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조병두 회장은 “270명 정도 되는 회원들과 함께 모임을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조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참여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좋은 일도 많이 하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회원들간에 친목도모를 넘어 상호간 윈윈할 수 있는 네트워크 또래 협의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